조병우 [ E-mail ]
  목회서신 18. 헌신의 자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2)
  

목회서신 제 18 신

헌신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드리겠습니다(2).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다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올 때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고 갈 때도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내 자신은 물론이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로서 왔고 하나님을 위해서 있습니다. 그러므로 청직이 생활을 해야 합니다. 청직이 생활이란 주인되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내가 가진 것들을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먼저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시간은 내게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사람은 시간속에서 그 생명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시간을 가져 가시면 우리의 삶은 자연히 없어지게 됩니다. 성도는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됩니다. 시간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먼저 주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이 날은 하나님이 정하신 날입니다. 이 날에는 물건을 사고 파는 일을 금하시고 육체의 즐거움을 피하시며 성도의 교제와 교회생활에만 전념하셔야 합니다. 세상에서 주일을 지키는 것은 영원한 천국의 예표와 같습니다.
그리고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 앞에서 시작하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또한 하루를 마칠 때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일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주님은 처음과 나중이 되신 분이십니다.
물질로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물질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물질에 대한 가치관이 바꾸어 지지 않으면 참된 자유를 누리기가 어렵습니다. 물질로 부터의 참된 자유는 물질을 주님을 위해서 사용하는데서 배우게 됩니다. 헌금을 하나님께 드리는 생활은 그래서 귀한 것입니다. 주님은 물질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시고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먼저 소득의 십의 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물질생활에 있어서 가장 본질적인 의무이며 우리의 소유가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것과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교헌금 구제헌금등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감사하는 생활을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바른 섬김의 삶을 살면 하나님은 성도의 삶에 복을 주시고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재능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재능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사람마다 재능이 다른 것은 이 재능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재능들은 하나님을 위해 사용될 때 가장 가치있는 생활이 됩니다. 큰 능력이 복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 쓰여져야 복됩니다. 주안에서 평안을 기도합니다. 김천제일교회 목사 조 병 우 올림

[인쇄하기] 2002-02-08 10: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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