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우 [ E-mail ]
  목회서신 16. 헌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회서신 제 16 신

헌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헌신이란 나 자신을 위한 삶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바꾸어 자신을 하나님을 위해 바치는 생활을 말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헌신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물고기가 물에서 살아야 하고 새가 하늘을 날아야 하듯이 성도는 하나님 앞에 헌신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고 행복한 삶의 비결입니다.

헌신은 나 자신이 주님의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는 본래 죄 가운데서 마귀의 지배아래 있어서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었는데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나 자신이 내것이 아니요 주님의 것이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헌신을 기뻐하십니다.
주님은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일생을 사셨다면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사는 것은 마땅한 것이며 주님을 위해 살지 않는 것은 은혜를 저버리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헌신은 성도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헌신에는 보상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헌신에는 주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먼저 헌신하는 자에게 풍성한 열매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헌신하는 삶에는 하나님의 풍성함이 체워집니다. 그래서 헌신하는 성도가 영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복을 받고 살게 됩니다. 주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 하여 주신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이 모든 것은 성도의 물질적 삶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주님을 위해서 살면 냉수 한 그릇도 다 상급이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성도의 헌신을 빠짐없이 기억하셨다가 상급으로 채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모시고 살면 항상 그 마음에 평화가 있습니다. 주님은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천국은 성도의 영원한 상급의 처소입니다. 그래서 하늘에 상급을 쌓아두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쌓여진 것들은 다 허무한 것이지만 하늘에 쌓여진 상급은 온전히 보존되기 때문입니다.
김천제일교회 목사 조 병 우 올림

[인쇄하기] 2002-02-08 10: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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