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숙
  성경인물 / 에녹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창 5:21-24)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히 11:5)

에녹(Enock, 교수, 순종하는 자, 바친다, 가르친다)
1) 에녹은 아담의 7대 손이며 야렛의 아들이다(창 5:18)이다.
2) 에녹은 장수자 므두셀라(969세)의 아버지이다.
3) 에녹은 인생을 65년간 살았다.
4) 에녹은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며 예언하였다(창 5:22-24, 유 14-15)
5) 에녹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신 사람이다(히 11:5)
6)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한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나라에 갔다는 사실은 참으로
호기심 나는 일입니다. 이 기이한 사실은 성경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에녹은 평신도로서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첫째,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믿음의 사람(히 11:5) 
      믿음의 골격(히 11:6)

둘째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던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마 10:36-39)
   * 에녹이 가졌던 마음의 자세와 성실성을 표현해 봅시다(롬 12:1, 고전 6:13)

셋째,에녹은 미래의 축복을 알고 예언하였다(유 1:14-15) 
       에녹이 예언할 수 있었던 힘은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온 것입니다. 
      그런 생활 뒤에 온 축복은 무엇입니까?

결론
우리 자신의 삶의 나날을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면 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시고 육신에 속한 자의
삶이 아닌(롬 8:8)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살며 동행해야 합니다(요 15:4).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의 미래를 위해 겸손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시다. 

 즐거움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높히고 우리의 어리석음을
주님께 간구하여(약 4:2) 승리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이 나를 부르시는 그날까지 에녹처럼 경건한 생활을 유지합시다.

[인쇄하기] 2016-05-02 10:56:04 / 210.178.10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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