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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의 사람으로 살기
  

영의 사람으로 살기

 

하나님 나라와 세상은 전혀 다른 곳이기 때문에 그것을 같은 자리에 둘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십계명을 보면 그 계명들이 한결같이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의 나눔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상은 하나가 될 수 없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안식일과 성도의 일상적 시간을 구별해야 하고, 물질 문제이든, 가정이든 무엇이 영적인 삶을 선택하는 것인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의 삶은 육에 속한 삶이 있고 영에 속한 삶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육체 속한 삶을 살지 말고 영에 속한 삶을 살도록 권면을 합니다. 왜냐하면 육에 속한 사람은 그 삶이 사람을 망하게 하는 삶이지만 영에 속한 삶은 그 사람을 살리고 구원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누구나 영에 속한 삶을 살기를 원하고 있지만 영에 속한 삶을 살기 어려운 이유는 영에 속한 삶을 살기 위해서 육체와 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바울은 이 싸움을 괴로움이라고 묘사했습니다.

 

사람들끼리 대화를 나눌 때에 여러 형태의 대화의 단층이 있겠지만 가장 많은 이질감을 느끼는 것은 육체에 속한 것과 영에 속한 부분이 가지고 있는 이질감입니다. 결코 두 부분은 하나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전혀 다른 언어로 대화를 하는 것처럼 서로를 수용할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내가 항상 영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가를 점검해야 합니다. 육에서 나온 것은 어떤 것이든지 영에게 속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영은 영이요 육은 육이니 육으로는 영의 일을 알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가 어떤 자리에서든지 선택해야 하는 것은 내가 영적인 유익과 육적인 이익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유익을 위해서 자신의 육적인 이익을 내려놓는 것이 주님을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고 했습니다.

[인쇄하기] 2021-02-20 14: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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