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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가정을 축복하는 습관들
  

우리 가정을 축복하는 습관들

 

1.편안한 집이란 모든 사람(가족, 처음 오는 사람들,…)이 편안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의미한다.

야생에서 사는 동물들은 평안을 느끼지 못하면 그곳에서 먹지도

않고 더욱이 잠자지도 않고 그곳에서 살지도 않는다고 한다.

가정이 가진 가장 큰 힘은 평안을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어디서

살던 힘들고 어려우면 내 가정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가진다

 

2.당신의 집을 하나님이 존경 받으시는 집으로 만들라.

내 가정에서 가장 존경을 받는 분이 그 가정에서는 주인이다.

지배하는 사람이 주인이 아니고 수고하는 사람도 주인은 아니다

존경받는 분의 그늘 아래에서 사람은 관계의 행복을 느낀다.

 

3,소란스럽지 않은 집이라고 반드시 걱정이 없는 집은 아니라는

것을 알라.

조용하다는 것은 평안하다는 의미보다는 서로를 포기하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다. 가정이 가지는 가장 귀한 가치는 서로에게

포기하지 않는 최후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포기된 관계로 산다는 것은 참으로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4.자녀들의 시끄러운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때 즐기라.

침묵의 소리 밖에 듣지 못하게 될 때가 곧 올 테니

자녀가 자라날 때는 자녀가 빨리 자라서 자기 스스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마음이기 때문에 어서 빨리 이 숙제를 하고 싶은 마음에

그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가를 모르고 지내는 경우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나 자녀는 언제나 내 집에서 그렇게 지내지는

않는다. 마치 둥지를 떠나가는 새처럼 떠나가게 된다. 새 둥지가

가장 아름다울 때는 그 속에 새가 있을 때이다. 가정이 둥지만

있는 자리라면 가치가 별로 없다.

 

5.하나님을 사랑하는 집에서는 모든 사람이 사랑 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가정은 사랑 받고 있다는 마음 때문에 무엇을 먹고 무엇을 하던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힘과 능력이 있다. 사랑이 식어진

가정은 기쁨의 동력이 끄진 엔진과 같다. 불이 사라진 아궁이는

그 가정에 줄 수 있는 행복은 없다. 사랑이 식어진 가정은 가족

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힘은 없다.

[인쇄하기] 2020-05-30 07: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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