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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최초로 알린 의사 리원량의 죽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최초로 알린 의사 리원량의 죽음

 

중국을 거대한 수용소로 만들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일면 우한폐렴)을 최초로 알렸던 중국 의사 리원량이 2020년 2월 7일 새벽 2시 58분에 34세의 젊은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우한 중앙병원의 안과 의사인 리원량은 지난해 12월 말 친구들에게 문자로 신종 코로나 발생을 알렸다가 우한 공안으로부터 유언비어를 퍼뜨린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훈계서에 서명을 한 후 풀려났다. 그때부터 환자를 진료하다 자신도 1월 10일 감염이 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알린 후 40일 만에 죽었다.

리원량의 사망 소식에 세계에서는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여기에 가족에 대한 정보도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7일 리원량은 한 아이의 아버지이며 현재 그의 아내는 둘째를 임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사회에선 우한 공안이 리원량에 대한 입막음만 하지 않았어도 오늘과 같은 비극이 있었겠느냐는 탄식이 나온다. 그는 차이신과의 생전 마지막 언론 인터뷰에서 "억울한 누명을 벗는 것은 내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면서 "정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다"는 말을 남겼다.

중국은 모든 제도와 언론과 교육이 다 공산당을 위해서 존재한다. 국민까지도 공산당을 위해 존재하는 나라이다. 공산당을 위해서라면 감추고, 거짓말하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속이는 것은 너무도 당연시하는 것이다. 공산당에 손해가 된다고 생각하면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위협을 한다.

 

공산당의 모습을 보면 종말 세대에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적그리스도는 정치, 경제,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도구이다. 중국의 시진핑은 우환 폐렴을 악마로 규정하고 우리는 악마와 싸워서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진정 이 지구촌에 존재하는 악마와 같은 구조를 가진 집단은 바로 공산주의일 것이다. 즉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집단이다

 

중국 공산당은 시진핑이 집권한 이후 무엇보다 교회를 극심하게 핍박하고 있다. 교회의 십자가를 제거하고 예배당을 부스며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선교사들을 추방하고 있다. 성경을 왜곡하도록 출판하고 성탄절을 달력에서 없애고 평안절이라고 바꾸어 부르고 있다.

 

그러나 교회를 없애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을 추방하고 예수님을 돌로 치는 집단이 된 공산당은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 대신에 공산당이 평안을 준다고 선전하며 성탄절 대신 평안절을 만들었지만 결코 그 땅에서는 평안할 수 없다. 정치와 경제를 주장하고 교회마저 시녀로 만드는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우리는 지금 중국이라는 나라를 통해서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인쇄하기] 2020-02-09 12: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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