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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절(平安節)을 아십니까?
  

평안절(平安節)을 아십니까?

 

중국에는 지금 교회에 공산당의 옷을 입히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작년부터 성탄절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교회에 통보를 했고 작년에도 성탄절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통보를 하고 주일 예배에 공안들이 와서 교회에서 성탄절 행사를 하는지를 감시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모든 모임을 사진촬영을 하고 이것 저것을 질문하여서 예배하는 성도들이 위축을 받았다고 합니다.

 

성탄절에 성탄찬양을 하지 못하게 하고 성경말씀을 암송하는 것도 하지 못하게 하고 예수님이 세상에 오심에 대한 흔적을 지워가려는 작전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는 성탄절이라는 이름 대신에 평안절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붉은 사과를 성탄절 선물로 돌리고 12월 25일을 성탄절이 아닌 평안절이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끼리 평안을 빌고 우리끼리 평안을 추구하자는 생각을 전파하여서 철저하게 예수님의 이야기를 지우려는 인본주의 사상으로 성경을 대신하려고 합니다.

 

성도들은 두려움 속에서도 내면으로 주님 안에서 교제를 나누며 서로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 위로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한 해를 시작하려는 각오를 다졌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이 위협을 받으면서 한없이 어려움 앞에 있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점점 악해져 가는 공산주의의 위협을 보게 됩니다. 공산주의는 분명 사탄의 도구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이 세상은 공산주의의 위협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공산주의는 세상에 거짓을 가지고 백성을 속이는 집단입니다.

 

주님이 태어나신 성탄절이 평안절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주님 없는 평안을 말하면서도 실질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평안을 빼앗고 두려움과 공포를 심어주고 있는 그 자체가 한국교회에 귀한 메시지가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인쇄하기] 2020-01-21 09: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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