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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의 탈을 쓴 이리(2)
  

양의 탈을 쓴 이리(2)

지금 정부가 들어서면서 신앙의 눈으로 볼 때에 너무도 두려운 일들이 자행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무엇보다 교육이 무너진 학교를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을 두려워하는 선생님들, 학생들의 폭력과 비이성적인 모습 앞에 손을 놓고 있는 학교가 교육의 현장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슬람 난민을 우리 국민들보다 더 우선시하는 집착에는 영적 무서운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이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이 정부가 가진 영적인 어두움은 이 땅에 공산주의를 심으려는 모습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북한의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한 인권 유린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도 동성애자들의 인권, 에이즈 같은 두려운 현상에 대해서는 보도조차 못하도록 하고 장관 차관 할 것없이 임명되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성애 찬성론자들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차별 금지법이 우리나라에 과연 있게 된다면 이 나라에 종교적 자유가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의 종교는 이미 종교적 본질을 훼손한 모습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다니엘로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하만이 만든 이스라엘을 없애려고 한 법과 같은 논리가 숨어 있음을 느낍니다.

애국가를 싫어하고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이런 국가가 과연 국가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 국가 해체가 아니면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저 북한의 정권이 세상에서 가장 비윤리적이고 가장 국민들을 억압하는 것이 온 세상이 다 아는 일인데 그들에게 비위를 맞추면서 어리석음의 자리에서 고집하면서 백성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이유는 도무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이 모든 것의 목표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없애고자 하는 악한 시도임에 틀림이 없다는 확신이 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두고서는 독재도, 공산화도, 백성을 속이는 일도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지금 영적 전쟁에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인쇄하기] 2019-03-31 1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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