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제일 교회는 1954년 9월 30일에 설립되어 약 50년 가까이 김천의 역사 속에서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20세기 성내동 시대를 마감하고 21세기의 원년에 신음동 시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김천제일교회는  빠르게 변하는 역사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를 전하는 데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이 시대의 영혼들을 말씀으로 섬기는 데 힘쓰길 원합니다.

김천제일교회는  많은 영적 프로그램을 통해 이 지역 사회를 섬기는 교회로 쓰임받기를 원하며 무엇보다도 가정의 치유와 회복을 통해 가정들이 건강해지도록 사역하기를 원합니다.

김천제일교회는  특별히 젊은이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삶의 목표를 찾고 이 시대에 필요한 사람으로 성숙하는 데 도움을 주기를 소망합니다.

김천제일교회는  전 성도들이 선교에 대한 소원을 가슴에 품고 선교에 동참하는 교회로 주의 나라가 이 땅에 이뤄지는 일에 힘쓰는 데 하나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김천제일교회는  말씀과 기도와 전도에 균형잡힌 신앙인으로 스스로를 훈련하도록 도와 이 사회 속에서 소금과 빛의 삶을 살도록 신앙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김천제일교회는 모든 성도가 성숙한 신앙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이 시대에 회복하기를 노력하고 있으며 사랑과 믿음과 소망의 공동체로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길 소원합니다.